사도행전 22:12-29
바울은 아나니아의 기도와 자신이 성전에서 기도할 때에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하는 자가 되었다고 말한다. 도움말에 '하나님을 믿는 것,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은 자기 신념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것입니다' 라고 말한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에게 각자 사명을 따라 살아가기를 원하신다. 그것이 세상에서 크고 작고, 높고 낮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이 땅에 보내시고 부르신 목적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바울을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하는 자로 부르신 것처럼,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 모두를, '나'를 부르신다. 하나님의 부름을 소명을 알기위해 바울처럼 '주님, 무엇을 하리이까' 기도로 묻는 자 되어야 한다. 사도행전을 통해 고난 가운데서도 바울의 복음 전파의 여정을 선하게 인도하신 하나님을 보게 하신다. 그 하나님이 나의 삶 속에서도 선한 손길이 함께 하고 있음을 기억하면서 나를 향해 부르심을 향해 낙심하지 않고 나아가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