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3:12-35
사십여 명의 유대인들이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먹지도 마시지도 않겠다고 맹세한 것을 바울의 조카가 듣고 바울과 천부장에게 알렸다. 사십 명이 하는 말이 조용할 수는 없지만 이일은 하나님이 바울을 보호하시기 위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바울의 가족이 나타나게 하셨다. 이렇게 까지 바울을 죽이려는 마음은 어디에서 온 것일까. 종교적으로 다른 의견이 있다해도 살인까지 가는 것은 사탄의 일이라고 생각한다. 사탄은 사람들을 착각시키는 데에 깊은 기술을 갖고 있다. 이래서 상황을 분별하고 진리를 추구해야 한다. 천부장은 보병과 기병과 창병으로 바울을 보호하고 총독 벨릭스에게 밤새에 보냈다. 천부장이 그에게 보낸 편지에 바울의 무죄를 밝히고 고발하는 사람들도 그에게 보낼 것을 알렸다. 하나님은 바울을 통해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그들을 통해 바울을 구하셔서 그가 로마로 가서 증언하게 하셨다. 하나님의 뜻을 묻고 듣고 알고 행할 수 있게 하신다는 것을 믿으며 살기 원합니다. 나의 눈과 귀와 입과 마음이 하나님의 뜻을 찾는데 쓰이도록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