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1/24 금,
사도행전 23:12-35
지난밤 하나님은 바울에게 꿈에 나타나 담대하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를 증언한것같이 로마에서도 증언하여야 하리라 말씀하셨다. 여전히 유대인들은 바울을 살해하려는 음모를 꾸미지만 바울의 생질에 의해 곧 탄로가 나게 되고 천부장에게 알려지고 총독에게로 피하게 하신다. 하나님의 사람을 지키시는 방법을 본다. 여전히 악한 적이 득실거리는 상황에도 하나님의 편인자들을 곁에두시고 도우심을 보면서 나의 삶이 하나님이 보시기에도 온전하면 사람이 보기에도 온전해야 함을 기억하며 하나님의 뜻을 믿고 따랐을 뿐인데 나를 지키시고 보호하시며 일하심을 경험하는 삶을 담대함으로 살아내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