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2/24 토,
사도행전 24:1-23
대제사장 아나니아와 장로들이 변호사를 동원해 총독 앞에서 여러가지 이유를 대며 바울을 고소한다.
그러나 하나님과 사람에 대하여 항상 양심에 거리낌이 없기를 힘썼음을 당당히 이야기 하는 바울은 그들이 고발한 내용에 대해 거침없는 변론으로 자신의 죄가 성립될수 없음을 이야기 한다. 세상의 비난속에 교회와 복음을 위해 적극적으로 진실을 알리며 변호할때가 있다는 도움말처럼 주님의 인도하심과 도우심으로 지혜롭게 상황을 돌파해 나아갈수 있기를, 항상 기도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는 삶 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