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4:1-23

대제사장 아나니아와 장로들 그리고 변호사 더둘로가 총독 앞에 서서 바울을 고소한다. 성전을 더럽히고 유대인을 소요하게 하는 자라는 것이다. 그러나 바울은 예루살렘에 올라간지 12일밖에 되지 않아 소요를 일으킬 시간적 여유도 없었고, 아무도 그러한 소요를 본 사람이 없다고 변론한다. 이러한 일이 있을 것을 미리 아신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누가복음 21:15에서 '내가 너희의 모든 대적이 능히 대항하거나 변박할 수 없는 구변과 지혜를 너희에게 주리라'고 말씀하셨다.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이라도 성령 하나님께서 늘 도우시고 함께 하신다. 하나님을 더 알고 지혜를 구하며 하나님의 도우심과 보호하심이 있음을 기억하면서 기도로 주님과의 친밀함을 누리고 말씀으로 힘을 얻는 자 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