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4:1-23

변호사 더둘로가 바울을 고발할 때 벨릭스에게 당신을 힘입어 태평을 누린다고 아첨하는 말을 했다. 그당시 벨릭스가 로마인 총독 중에서 제일 불 평화한 상황을 만들어 유대인들이 아주 미워했던 사람이라고 한다. 그런 변호사가 바울을 세가지로 고발했지만 전염병 같이 유대인들을 소요했다는 것을 바울은 12일 동안 할 수 없는 일임을 밝혔다. 또 성전을 더렵혔다는 것도 아시아로부터 온 유대인들이 바울을 반대해서 만들어 낸 말이고 그들이 그 자리에 와서 고발하지 않은 것을 주목하게 했다. 하지만 바울은  예수님의 부활을 전파하는 이유로 심문을 받는다고 선포했다. 그 당시에 예수님의 부활을 보고 들은 사람들이 많이 있었기 때문에 부인 할 수 없는 일이었다. 벨릭스는 바울이 무죄한 것을 알았지만 유대인들의 환심을 살려고 바울을 가두었다. 하지만 로마인의 특권으로 자유를 주고 친구들이 돌보는 것도 막지 못하게 명했다. 복음을 전할 때 박해를 받을 것을 예수님은 미리 아시고 너의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고 하셨다. 북한이나 중국이나 이슬람 나라들에서 선교자들이 순교 당한 소식들을 가끔 들으며 그들의 담대함을 사모하게 된다. 바울 처럼 그들에게도 하나님이 항상 함께 하시고 격려하셨을 것을 믿는다. 사람의 힘으로는 그런 용기와 지혜가 가능할 수 없을 것 같다. 이 세상에서 목숨을 이어가려고 악을 행하면 영생을 잃게 될 것을 전할 수 있기 원한다. 어떤 상황에서도 예수님의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용기와 지혜를 허락하여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예수님을 대적하고 반역하는 사람들 앞에서 위축되지 않고 담대하게 예수님을 전하도록 인도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