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4:1-23

아나니아가 고용한 변호사 더둘로는 바울을 고발한한다. 이유는 유대인을 소요하게 자다. 나사렛 이단의 우두머리다.  성전을 더럽게 하려는 자다.  변호사로서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대제사장에게 잘 보이려고 하는모습이다. 똑똑하고 말 잘하고 능력있는 사람이 이 세상에 많다. 그러나 그들이 누구에게 충성하고 있는가! 무엇을 위해 자신들의 능력을 발휘하는가! 더둘러처럼 어리석은 자리에서 어리석은 사람들을 위해 내 시간과 능력을 허비하고 있는지 않는지 나를 뒤돌아본다. 
바울은 누구와 어디에서 어떤 억울한 일을 당하든지 요동치 않고 오직 하나님만을 증거했다. 
바르게 알고 바르게 생각하고 바르게 행동하는 하면 나쁜 곳으로 빠지지 않는다. 나를 바른길로 이끌어 주실 주님을 변함없이 따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