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5:13-27

죄가 없는데 잡혔있다 라고 하면 관심이 많아진다. 베스도는 그를 방문한 아그립바왕에게 바울의 이야기를 하자 그를 만나고 싶어한다. 왜냐면 베스도가 그에게서 악행의 협의는 찾을 수 없고 오직 종교와 예수님이 다시 사신 이야기만 한다고 하였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바울은 무죄라는 것이다. 바울의 사건은 점점 더 지위가 높고 명성이 있는 사람에게 알려지고 있는 느낌이다. 이 일을 진행하고 계시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보게된다. 하나님은 바울을 앞세워 아그립바왕과 버니게에게도 복음을 들을 기회를 주시고 또 로마에서도 이 복음을 바울을 통해 전하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은 변함이 없으신 것이다. 
도움말에  하나님은 복음이 필요한 사람들을 우리 앞으로 보내십니다. 그 기회를 놓치지 말고 복음을 증언하는 일이 우리 몫입니다. 라고 하는데 찔림이 있다. 늘 곁에서 나를 코치해 주시는 주님이 계시는데 깨닫지 못하고 내 마음대로 내 뜻대로 판단하고 결정하고 포기하고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얼마나 많았을까? 하나님의 자녀답게 정직하게 주위에서 어떤 말을 듣더라도 하나님의 일을 하는데 방해가 된다면 내 자존심이나 손해를 감수하더라고 주님의 뜻에 순종하며 사명을 감당하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