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24 화,
사도행전 26:1-18

아그립바 왕 앞에서 자신의 변호할 기회를 얻은 바울은 자신의 간증을 이야기 하며 복음을 전할 기회를 삼는다. 나에게 경험케 하신것으로 복음을 전하기 위해 사용할수 있는것은 나에게 베푸신 은혜의 감격을 잊지 못하기 때문이고 그래서 주님 나라와 영광을 위해 살아가야 함이 마땅하기 때문이다. 바울은 그 사명을 어디를 가도 무슨상황이어도 잊지 않았다. 내가 만난 하나님, 은혜의 감격을 쉽게 잊고 사는 것들에서 다시 그 감격을 회복하고 나에게 주신 사명, 이땅에서 목숨을 내놓은 바울같은 삶은 아닐지라도 그런 바울의 모습을 닮아가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