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6:1-18

아그립바왕은 바울에게 변론의 기회를 주고 바울은 이 기회를 통하여 자신이 경험하고 생각한 모든 것을 말한다. 
자신은 엄하게 바리새인처럼 종교 활동을 했었던 사람이였고. 지금도 조상에게 약속하신 것을 소망하며 하나님이 죽은 사람을 살리심을  믿고 그 예수님을 증거한다고 말한다.  그런데 이 소망한 것을 증거함으로 고소 당했다고 변명한다. 자신도 예수님을 대적했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예수님을 만나고 회심하게 되었으며 또한 주님이 주신 소명이 있기에 이렇게 복음을 전한다고 말한다. 
바울은 자신의 변론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예수님이 누구신지를 알리는 것이 더 중요했기에 변명같지만 그 안에는 예수님의 이야기로 가득차 있다. 
나의 이야기 속에서도 세상적인 것이나 나의 삶의 이야기가 
중심이 아닌 주님의 이야기로 가득찰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가족과 대화 속에서, 친구와의 대화 속에서도, 공동체 안에서 대화속에서도 누구의 앞에서도 주님이 중심 인물이 되어 이야기 꽃을 피우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