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8/24 금,
사도행전 27:21-44

구원의 여망없이 여러사람이 먹지도 못하고 낙심한 상황에서 바울은 '안심하라, 지난밤 하나님의 사자가 모든사람의 안전을 약속하셨다' 라고 말한다. 죄인의 신분으로 배안에 있었지만 역시 하나님의 사람은 다르다는것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틀림이 없고 반드시 일하신다는것을 기도를 통해 음성으로 듣고 또 담대히 말하고 많은 사람에게 위로와 안심을 전하는 자, 그 사람이 내가 되기를 원합니다. 그런 믿음과 담대함을 나에게도 허락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