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7:21-44

바울은 밤에 찾아온 하나님의 사자가 아무도 생명을 잃지 않을 것이라고 한 말을 전하며 그런 하나님을 믿으니 다 안심하라고 했다. 바울은 세번씩이나 배 침몰을 당해서 그런 상황을 잘 알고 그레데에서 떠나는 것을 말렸지만 선장과 선주는 자기들의 이익 만을 생각하고 바울의 말을 귀에서 흘려버렸다. 하지만 이제는 죽음을 대면하고 있으면서 바울의 약속에 많은 소망을 갖게 됬었을 것이다. 바울은 그들을 격려하며 땅에 도착하기 전에 먹고 힘을 내도록 권했다. 떡을 때어 하나님 께 축사하고 그의 믿음을 보여 주며 모두가 안심하고 먹게 했다. 바울에게 주신 사명 곧 가이사 앞에 서야할 것을 이루시기 위해  함께 있던 이백 칠십육 명을 다 살리셨다. 믿음은 평범속의 비범을, 일상 속의 신성을 볼 수 있게 합니다 라는 도움말에 아멘 한다. 평범한 일상 생활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며 살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그러신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