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9/24 토,
사도행전 28:1-15
독사에 물린 바울은 사람들의 시선에 처럼 죽는것이 당연한 상황이지만 사람들의 생각과는 다르데 멀쩡하여 사람들이 신이라 여길만큼 놀랍게 여긴다. 오히려 치유사역으로 열병과 이질에 걸린자를 안수하여 고칠 뿐만아니라 많은 병든 사람들을 고친다. 사역 가운데에 뱀에 물리기도 하고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었겠지만 오히려 하나님을 드러내고 하나님의 일하심을 경험하며 감사하고 또한 담대한 마음을 얻는다. 믿는자에게 따르는 표적 뿐만 아니라 감사하고 담대한 마음을 허락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며 나도 주님만 신뢰하고 따르는 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