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0/24 주일,
사도행전 28:16-31
하나님이 말씀하신대로 바울은 로마에 와서 복음을 전한다. 오는길이 쉬운것도 아니었고 복음을 전한다고 모두가 회심하거나 믿는것은 아니었지만 바울은 그저 자신이 할 일, 복음을 전하는 일을 멈추지 않았다. 낙심하고 지치지 않을 삶이 있을까. 그러나 어디에 부딛혀도 좌절이 되어도 하나님이 부르신 내 자리를 지키며 살아가는 것이 각자의 삶에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를 깨닫는다. 오늘 내가 지켜야 할 자리, 오늘 기도해야할 제목, 오늘 묵상해야 할 말씀을 멈추지 않고 해냄으로 주가 맡기신 곳에서의 사명을 감당하는 삶이 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