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26:1-15

"내가 이 성전을 실로 같이 되게 하고 이 성을 세계 모든 민족의 저줏거리가 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6절)아멘.
 예루살렘에 성전이 서 있는 한 어떤 죄를 지어도 영원히 안전할 거라 확신한 요시아의 아들 여호야김 시대의 백성들의 모습을 봅니다. 
도움말은 순종하지 않고는 영원할수 있는 하나님과의 관계는 없음을 알려 주신다.
매일 말씀을 묵상하며 카톡방에 글을 올릴때 마음에 부닿기는 부담은 무얼까? 생각하게 된다~~
오늘도 이 쓰디쓴 말씀들이 나의 위선과 거짓,나의 어떤 태도들이 정날하게 드려나는 하나님과의 관계의 거울을 외면하는 나를 돌아보게 하신다.
그렇습니다 주님!
안디옥교회에서 신년에 주신 감사노트가 어느새 6개월.. 감사로 글을 남긴다는것이 시간이 지나면서  감사안에서 성장해 가고 있는 내 모습을 볼수 있은것 처럼 오늘도 반복되는 훈련을 통해 만들어져 가는 아름다운 습관으로 큐티를 기록해 나아갑니다. 
보혜사성령님 함께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