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24 월,
예레미야 26:1-15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없이 전함으로 체포 되고 재판을 받게 된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은 우상을 섬기고 악한길에서 돌이키면 하나님께서 재앙의 대하여 뜻을 돌이키시는 것이다. 곧 하나님의 뜻은 재앙이 아니라 돌이킴 임을 다시 알려주시는 것이다. 그들은 우상을 섬기면서도 여전히 성전에 와서 예배하고 있었다. 순종없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수 없고 청종함 없이 악한길에서 돌이킬수 있는 힘이 우리에겐 없다. 모르고 어릴때보다 좀 알게되고 머리가 커지니 누군가의 쓴 말을 듣는것이 결코 쉬운일은 아닌것 같다. 그래서 서로에게 듣고싶은 말만 골라서 해주려는 이 세상은 나를 결코 하나님 앞으로 가까이 하게 해주지 못한다는것을 기억하기 원한다. 그리고 여러경로로 주시는 말씀을 온전히 들을수 있는 지혜의 마음과 듣는 귀가 열려져 내 삶이 죄악에서 멀어져 주님과 늘 가까이 동행하는 삶 되기 원합니다. 주님 도와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