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24 화,
예레미야 26:16-24

예레미야는 하나님이 명령하신 일을 하고 위험에 처하게 되지만 곳곳에서 죽일만한 이유가 없음을 증명하는 자들이 나타나서 예레미야가 위험에서 보호를 받게된다. 예레미야를 건지시고 살리신 이유는 무얼까. 하나님의 일을 했다고 무조건 위기에서 건져지는 것은 아닌것 같다. 순교하는 사람들도 있으니까. 그렇다면 예레미야의 삶을 통해 하나님이 계획하신 일들이 아직 남아있다는 것으로 생각하게 된다. 오늘 하루 나에게 허락하셨음은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 반드시 있음을 믿는다. 바울같지 않고 예레미야 같지는 못해도,  그것이 아주 작은 일상을 살아가는 것일 지라도 하나님께서 필요하신곳에 제대로 잘 쓰여지는 삶이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