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24 수,
예레미야 27:1-11

하나님의 뜻은 이스라엘이 멍에를 메고 바벨론에 항복하여 섬기는 것이었다. 내가 생각하기에 좋은 쪽으로만 인도하실것 같은 착각속에 있고 그러기만 바라고 있는것이 바로 우상을 섬기는 것이 아닐까. 멍에를 만들어 목에 거는 것은 가축으로 길들이는것이며 그 상징을 먼저 행하게 하시고 바벨론에 항복하여 섬기되 기한을 두셨다. 하나님이 정하신 때와 기간동안에 나는 원치 않을지라도 반드시 필요한것이 있다. 그것이 무엇이든 유일한 살길이신 하나님을 의지하며 내 주장과 마음대로가 아니라 인도하시는 그 길을 따라 살아가는 삶이 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