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24 목,
예레미야 27:12-22
예레미야는 말씀대로 멍에를 메는 상징으로 보여주면서 이미 거짓선지자의 말에 현혹된 시드기야 왕과 백성들을 권고한다. 듣기 좋은 말로 백성을 현혹시킨 거짓선지자도 문제, 듣기 좋은 말만 골라들으며 거짓 희망을 품고 스스로 회개의 기회를 저버리는 백성도 문제 이다. 나에게도 분명 내안에 듣고싶어하는 말이 있다. 그러나 내 마음의 소리가 아니라 늘 깨어있어 하나님께 묻고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과 아닌것을 온전히 분별하는 지혜가 있길, 그래서 긍정과 부정도 내가 판단하지 않고 말씀에 기준을 둔 삶을 살기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