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9/24 목,
시편 106:1-12
이스라엘의 불신과 연약함, 악함에도 하나님은 그의 백성에게 구원을 이루셨던것 처럼 오늘 나에게도 하나님의 백성 삼아주셔서 구원을 베풀어주시고 여전히 나를 인도하고 계신다. 그 사실을 믿지 않을수 없고 갈라진 홍해를 걸어감으로 믿음을 드러내며 살아가기를 원한다. 오늘도 믿음의 길을 걸어가기위한 주님이 주시는 충만한 은혜를 구합니다. 주님과 함께 믿음의 길을 기쁨으로 걸어가기를 결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