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05:24-45
처음에는 가장 작은 나라로
나그네의 삶처럼 떠돌아 다녔지만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들을 번성케 하시고 강하게 하셨다.
또 모세와 아론을 택하사 강한 애굽에서 더 강한 팔로 그들의 손에서 건져 내셨다. 또 약속의 땅을 향하여 가는 광야 길에서는 불기둥과 구름기둥 그리고 하늘의 양식 만나와 메추라기로
돌보시며 가게 사셨다. 이들이 무엇이길래 이렇게 까지 하시는 걸까? 하나님의 언약 때문이시다. 아브라함에게 하신 약속이다. 그 한 가지 이유로 나그네된 백성을 자기 백성 삼으시고 그들의 하나님이 되어 주셨다.
이 모든 것을 노래한 시인은 그 은혜의 목적을 '율례를 지키고 그의 율법을 따르게 하려 함이로다' 라고 도움말은 설명하고 있다. 나의 주인이 되시고 나의 삶의 필요를 채우시며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늘 기억할 수 있고 감사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무엇보다 귀한 주님의 사랑을 받은 자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살아가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