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06:1-12

하나님의 은혜는 내가 무엇을 했기 때문에 받는 것이 아니라 무조건적인 것이다. 받을만한 자격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베풀어 주시는 것이 은혜이다. 도움말에 '내가 알지 못하는 순간에도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이시기에 찬양의 이유를 따지기 보다 찬양하는 일이 우선입니다' 라고 말한다. 자기 백성을 기억하시고 구원하시며 돌보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며 나아가자. 비록 나의 삶에 하나님을 찬양할 만한 감사가 없을지라도, 과거에 일하신 하나님을 기억하면서 찬양하기를 원한다. 나의 입술이 찬양으로 변할 때 마음이 변하고, 행동이 변하고, 나의 삶이 변하게 될 것을 믿는다. 감사와 찬양... 잊지 않고 살아가는 나날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