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06:1-12

시인은 선하시고 영원히 인자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라고 청한다. 은혜로 나를 선택하셔서 은혜로 나를 기억하시고 구원으로 돌보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드린다. 매일 아침 무사히 일어나 또 하루를 시작하게 하시는 것 만도 감사하다. 또 하루를 배우고 만들고 의미있게 보내게 하시고 잠자리에 들수있게 하심을 감사드린다. 점점 악해지는 어려운 세상에 휩쓸려 물들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살게 하심을 감사드린다. 염려 걱정 두려움도 하나님께 맡기고 평안한 마음을 가질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린다. 찬양하고 감사 드릴 것이 얼마나 많은지 헤아릴 수 없다. 나도 모르는 순간에도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며 살기 원합니다. 악에서 승리 하는 하루가 되도록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