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06:13-31

하나님의 이적으로 애굽에서 구해내신 백성들이 그 은혜를 잊고 먹을 것도 마실 물도 없다고 불평하며 하나님을 시험했다. 만나와 메추라기로 먹이려고 계획하신 것을 알지 못했지만 이 모든 불평과 원망은 불신에서 생긴 것이다. 풀 먹는 소의 형상을 부어 만들어서 경배하는 짓은 웃어버릴 수도 없을 만큼 어리석다. 하나님이 그들을 멸하시려고 했을 때 모세는 그의 진노를 돌이킬수 있었다. 하나님도 그 백성들을 구하기를 원하셨을 것이다. 나도 구원하신 하나님을 잊고 어리석은 짓을 하지 않기 원한다. 한 순간이라도 하나님의 은혜를 잊고 욕심 불만 교만이 나의 마음 속에서 작동하고 있는 지를 점검하기 원한다. 아무리 머리를 써도 한계가 있고 하나님의 뜻이 아니면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하자. 믿지않는 사람들처럼 나 잘났다, 내가 이렇게 성공했다 라고 자랑하는 교만은 나를 주로 만드는 생각이기에 철저히 없애야 한다. '우리가 아무 저항 없이 은혜를 망각하면 그것이 교만이고 패역입니다' 라는 도움말에 동감한다. 구원의 은혜를 항상 기억하고 믿음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