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0/24 금,
시편 106:13-31
우리가 기적과 같은 은혜를 체험하고도 잊어버리는 이유는 욕심을 내어 하나님을 시험하기 때문이다. 욕심을 내기 원치 않지만 욕심을 내게 될수밖에 없는 내안의 악한 본성을 거슬러 구원의 은혜를 기억하려는 몸부림이 없이는 욕심을 버리고 은혜만을 바라보며 끝까지 살아내지 못할것을 알기에 오늘도 주의 은혜안에 거하여 기억하고 또 기억함으로 욕심을 버리고 주를 따르기를 결단하며 나아간다. 주님의 은혜를 잊지 않고 기억하며 기쁨으로 주를 따르는 삶 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