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06:32-48
므리바 물 사건으로 모세에게 재난이 이르렀다 라고 한다. 그의 입술이 망령되이 말하였기 때문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징징대지만 않았어도 모세는 화가 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런데 이런 사건들은 내 주위에서 쉬없이 일어나고 모세를 화나게 한 것처럼 나를 화나게 하는 일들이 많다. 그때마다 화를 내야 하는 것인가! 아니다. 상황은
변화기가 쉽지 않다. 하나님은 모세가 참았어야 한다고 생각했을 지도 모른다 그는 지도자니깐 . 그래서 그를 야단치신 것이다. 나도 상황에 내 마음이 흔들리지 말아야 하고 화를 다스릴 줄 알아야 한다.
믿음의 사람이 화를 낸다는 것은 곧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행위이다. 화가 나도 결제하고 참고 기도해야 하는 이유가 이것인 것 같다. 하나님은 이 모든 상황을 너무나 잘 알고 계시기에 곧 위로하시고 어루만져 주시며 '내가 너의 마음을 안다' 라고 해 주실 것이다.
한 번 두번 불평하기 시작하면 그것은 곧 습관이 되어 버린가보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기보다 자신들이 유리한 쪽으로 모든 것들을 만들어가며 방탕과 우상 숭배를 하며 하나님과 멀어져 가버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이들의 부르짖는 소리에 응답하시고 긍휼을 베푸신다. 잊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어떠한 순간에도 구원의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나의 잘못을 회개하고 영원부터 영원까지 나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