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1/24 토,
시편 106:32-48

우리는 너무 자연스럽게 당연하듯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돌아서면 또 말안듣고 징계를 받아야 겨우 정신 차렸다가 또 불순종으로 하나님을 노엽게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그런 악함에도 한결같이 부르짖을때 마다 돌보시고 구원하시고 용서하시는 분이시기에 지난날의 죄가운데 머무르지 않고 하나님을 찬양하며 나아갈때 영광을 받으신다 말씀하여 주신다. 자격이 되어서가 아니라 어떤 모습에 있든지 돌이켜 주를 날마다 찬양하며 온전히 주의 백성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자 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