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24 주일,
열왕기하 1:1-12
아하시야는 난간에서 떨어져 병이들어 자신이 낫겠는가 에그론의 신에게 물으로 사자를 보낸다.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없어서 바알세붑에게 물으러 가느냐 라고 하나님이 말씀하신다. 이름이 있는 신이 아니라 할지라도 내가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는 무언가는 없는지 물어보실때 나의 대답은 아니요, 하나님 밖에는 의지할 자가 없고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오니 주님 나를 도우시고 인도하소서! 라고 고백하며 나아가는 삶 되기 원한다. 여전히 연약하지만 힘이없지만,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면 못할것이 없고 못할것이 있다면 하나님이 원치 않으시는것으로 여기고 여전히 주만 바라보며 앞으로 나아가는 삶 되기 원한다. 나와 함께 하시는 주님의 말씀에 귀기울이며 순종하는 삶 살기 원합니다. 주님을 신뢰하며 주님편에 살기를 다시 결단하며 나아갑니다. 주님 나를 도우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