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1:1-12
아하시야가 있는 다락 난간에서 떨어져 병들었다. 어떻게 왜 떨어졌는지는 모른다. 하지만 그는 사자를 바알세붑에게 보내 병이 낫겠는지 물으라고 했다. 하나님은 엘리야를 보내 그 사자를 만나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없어서 바알세붑에게 물으러 가냐, 그래서 아하시야 왕은 침상에서 내려오지 못하고 죽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그말을 들은 아하시야는 회개하고 용서를 구하는 대신 엘리야를 잡으러 오십부장과 군사 오십명을 보내 산 꼭대기에 있는 엘리야에게 내려오라고 명했다. 엘리야는 굳건하게 내가 하나님의 사람이면 불이 하늘에서 내려와 너희들을 사를 것이라고 답했다. 믿음이 확실한 엘리야의 대답이다. 하나님은 그 말 대로 군사들을 불사르셨고 이런 사건이 두번이나 일어났다. 자기의 죽임을 예고하셨는데도 변화가 없었던 것은 아하시야가 우상숭배에 빠져 하나님을 무시하고 두려워 하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우상에만 관심을 두고 살다보니 이렇게 하나님을 떠나 멀리서 살게 됬다. 타락한 왕은 죽음의 예고도 믿지 않고 자신의 죄악도 돌아보지 못했다. 불순종하는 사람은 사망의 길로 가는 것을 또 다시 보여주신다. 늦기 전에 나를 점검하고 생명의 길 곧 순종함을 택하고 행하기 원한다. 목사님 말씀처럼 짧은 인생의 끝에서 예수님을 만날 준비를 하며 살기 원한다. 성령님이여 나를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