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24 월,
열왕기하 1:13-18

하나님의 불이 하늘에서 내려와 자신이 보낸 사람들을 두번이나 불살랐는대도 참 끈질기게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세번째도 또 사람을 보낸 아하시야는 결국 말씀대로 침상에서 죽음을 맞이한다. 그러나 자신보다 먼저 두번의 오십부장과 군사들이 불살라 죽은것을 알았던 세번째 오십부장은 엘리야 앞에서 무릎을 꿇어 간구한다. 나의 자존심을 내세우고 힘으로 할수 있다 여기는 자가 아니라 말씀앞에 무릎을 꿇을때 하나님은 긍휼히 여기시고 살려주시고 결단위에 함께 하시는 분이심을 기억하자. 내가 어떻게 보일까 자존심 내세우지 않고, 내 힘 믿지 말고 말씀앞에 무릎을 꿇는자, 내가가진 힘과 뜻으로 사람을 상대하는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함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이는 자로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