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2:15-25

엘리야가 하늘로 올라갔다는 이야기들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엘리사를 설득하여 엘리야의 시채를 찾고 싶어했다. 그러나 3일 동안 찾았지만 결국 찾지 목했다. 그들이 찾아야 하는 것은 엘리야의 시체가 아닌 그의 뜻과 그의 가르침이었다. 살아가면서 너무 쓸때 없는 것에 에너지를 소비하면서 사는 것은 아닌가 생각하게 한다. 
저주받은 여리고 지역의 나쁜 물을 엘리사는 새 그릇에 소금을 담아 물 근원에 던지므로 그 물을 고쳐 주었다. 엘리사를 하나님의 기름부은 자로 인정하고 그 권위에 순복하는 그들에게 
베푼 하나님의 은혜다. 
집안 대대로 물려받은 저주가 있다면  그것을 끊을 수 있는 방법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 받게 없다.  도움말에 오늘도 주님은 세상의 소금으로서 말씀의 능력을 믿는 우리를 통해서 죽어가는 세상을 고치고 살리기 원합니다.  라는 말에 아멘하며 말씀의 능력을 붙잡고 기도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해 본다. 우리의 사명이 곧 영혼 구원이고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것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