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24 목,
열왕기하 3:1-12
여호람은 그의 부모같이 하지는 아니하였지만 여전히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다 라고 평가되어진다. 누구보다 좀 더 낫기에 괜찮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보시기에 어떤 삶을 살아가는가 가 기준이 되어 죄악을 단호하게 뿌리뽑고 온전한 길,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길을 살아가는것이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야 하는 길임을 다시 생각하게 하신다. 나와 하나님 사이에 죄악이 가로막지 못하도록 오늘의 삶도 주앞에 정결하게 거룩하게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늘 화창한 봄날 같은 하루가 하닐지라도 주를 찾고 주께 부르짖으며 주앞에 온전한 자로 살아가도록 도우시고 인도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