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3:1-12

"..엘리야의 손에 물을 붓던 사밧의 아들 엘리사가 여기 있나이다"(11절)아멘.
여호람과 ㅇ호사밧은 하나님의 뜻을 묻지 아노고 행동 하다 어려움에 처하자 그제서야 하나님의 뜻을 묻기위해 엘리사를 찿는 말씀을 봅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뜻대로 되지 않는 상황가운데 처할때 주님은 말씀으로 인도 하십니다.
내의지,내 뜻이 아니라 항상 하나님께 나아갈 길과 방향을 묻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성령 하나님 오늘 이 한날도 여호와이레의 하나님 아버지께 의지하며 제가 여기 있습니다 말씀해 주세요~~ 
저를 불쌍히 여기시어 하나님 아버지와 동행하는 이 한날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