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24 금,
열왕기하 3:1-27

하나님께 엎드려 묻는것인가 하나님을 부르며 우상에게 하듯 불안함을 해소하고 답을 듣고싶은 마음인가. 하나님은 다 알고 계신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하나님이 필요한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엎드리고 굴복한 삶은 하나님이 책임져 주시기에 문제가 더이상 나를 삼키지 못할 뿐이다. 문제와 어려움에 흔들리는 삶은 이제 그만하고 오직 내가 주를 온전히 바라보는가 돌아보고 주님을 사랑함으로 주 앞에 앞드리고 주를 따르는 삶 가운데 구원하시고 인도하시고 해결하심을 경험하는 삶이 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