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3:13-27

엘리사는 이스라엘왕 여호람이 아닌 유다 왕 여호사밧 때문에 하나님께 물어보겠다고 대답한다. 하나님과의 관계는 평소에 만들어 놓는 것이다. 어려움이 올 때 찾다가 평안을 찾게 되면 잊어버리는 것은 진정한 관계를 맺는 것이라고 볼 수 없다. 하나님은 엘리사의 찬양을 통해 응답하신다. 위급한 상황속에서도 간구보다 먼저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습이 인상깊다. 하나님에게 문제 해결은 '작은 일'이다. 세 왕과 군사들의 생명이 달린 물 문제도 하나님께는 작은 일이다. 하나님을 찬양할 때 물 문제 뿐 아니라 승리의 약속도 해 주신다. 문제에 매이지 않고 하나님을 신뢰하며 친양하고 나아가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을 기대하며 오늘을 살아가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