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24 주일,
열왕기하 4:18-37
구하지 않았지만 기적같이 선물로 주신 아들이 하루아침에 죽었다. 그렇게 아들이 곁에서 죽는것을 본 여인은 비통함과 원망을 호소하며 또 끝까지 매달려 엘리사가 여인을 따라나서도록 한다. 엘리사는 지팡이를 아이얼굴에 놓아도 아이가 반응이 없자 기도하고 아이의 위에 두번 올라 엎드려 아이의 온기가 돌아오고 재채기 함으로 아이는 살아나게 된다. 하나님은 왜 이 여인에게 이런 일을 겪게 하셨을까. 구하지 않은 기적을 경험하기도 하고 기대하지 못한 일들이 벌어질때 나의 반응은 어떠한가를 생각해 보게됨다. 나는 주께 찾아가 구하고 끝까지 매달리는가. 하나님이 주신것이니 하나님께서 채우시고 인도하시고 구원하시고 살려주시고 회복하심을 위해 구하며 나아가는가. 그렇게 하며 살기 결단한다. 우리의 삶 가운데 있어지는 모든 일들가운데 하나님께로 부터 온 모든것을 하나님께 구하고 또 책임져 주실것을 매달리고 구함으로 하나님의 일하심을 경험하고 또한 그 은혜로 하나님이 맡겨주신 자리에서 충성을 다해 살아가는 삶이 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