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24 월,
열왕기하 4:38-44

돌아보면 하나님의 일하심을 경험하는 순간은 흉년의 때에 배고플때에 가난할 때에였다. 물론 그렇지 않은 순간에도 하나님은 일하고 계시고 그래서 하나님을 경험할때도 있었지만 하나님밖에 바라볼수 없고 내힘으로 안되니까 기도하고 매달렸을 뿐인데 그 시간을 지나가게 하셨을 뿐만 아니라 굶지 않고 다치지 않도록 도우시고 해결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니 그 하나님을 놓을수 없고 나에게 평안함과 넘어갈수 있는 힘을 달라고 더 자주, 더많은 순간 기도하게 되는것이다. 하나님의 사람에게 왜 이런일이 일어나는가에대한 의문과 의심이 있을때도 있지만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붙드는 힘을 키우시는 훈련과 일하심을 보이시려는 하나님의 뜻을 알게되고 또한 나의 연약함과 부족함을 깨달아 채워주시길 간구하는 기도로 나아가도록 나에게 주시는 기회로 받아 하나님의 사랑을 더 깊이 깨닫고 알고 또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과 경외함을 표현하며 살아가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성장해 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