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 월 열왕기하4:38-44

38-40 엘리사의 선한 의도의 행동으로 오히려 제자들이 목숨을 잃을뻔 함을 보며 참 하나님의 사람, 기적들을 행하는 하나님의 일꾼도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는구나 다시 보게 하신다. 하나님의 사람이 하는 일이라고 해서 모든 것이 순탄한 것도 아니고 하나님의 역사가 우리의 기대대로 진행되는 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믿음이 필요합니다/는 도움말이 콕 와닿는 아침이다. 기도하지 않으면서 내뜻대로 모든것이 순탄하기를 바라고, 기적을 행할 능력도 없으면서 기적을 바라는 오만한 욕심은 없는가 나를 제대로 다시 돌아보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하나님에 대한 마음이 내게 있는가. 하나님 대신 쓸때없이 공간을 차지하는 것들이 내안에 얼마나 많던가. 한가지씩 하나님으로 채워가는 훈련과 연습이 절실하게 필요한 나의 상태를 보게 하심도 감사합니다. 수많은 놀라운 기적들이 아닌 “사랑이” 사람을 변화 시키는 것임을 다시한번 배우게 하시고 마음에 새기게 하심 정말 감사합니다 하나님. 오늘도 부를수 있는 그 이름을 마음껏 부르며 주신 아름다운 하루 주님께 집중하며 시작해보겠습니다! 몇 분?몇시간이나 갈지모르지만 그래도 잠시라도 이런 마음 주셔서 참 다행입니다… 사랑의 하나님을 경험하며 깊어지는 친밀함 회복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