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5:1-14
"..내 생각에는 그가 내게로 나와 서서 그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고 그의 손을 그부위 위에 흔들어 나병을 고칠까 하였도다"(11절)아멘.
나병환자인 나아만이 엘리사를 통해 그의 말씀대로 순종하였더니 치유받는 말씀을 봅니다. 여종의 제안을 믿음으로 받으니 치유 한것처럼 " 내 생각에는~~"
내생각에 사로 잡히면 하나님께 있다는 믿음은 사라지지 않는가 ..
오늘 이 한날도 내생각일랑 접어두고 오직 믿음 키우는데 한발짝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
나아만에게 필요한것이 그에맞는 대접과 근사한 치유방식이 아니라 선지자의 말에 순종하는 것인것처럼 보혜사 성령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오늘 나에게 내려놓을 것이 무엇입니까?
내려놓음 없이는 새로움이 없다는 도움말에 아멘 하며 내 삶이 회복되어 깨끗해 지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