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0/24 화,
열왕기하 5:1-14
아무리 간절하고 원하는 것이 있어도 때로는 납득이 되지 않거나 잘못된 기대, 자존심이 무너지는것을 허락지 못해 화가나기도하고 받아들이지 못하는 경우들이 있다. 이것들을 하나님 앞에서 꺾고 순종하는 법들을 배워가는것이 은혜이다. 그리고 내 가까운 주변에 누가 있는가가 아주 중요하다. 내가 제대로 바라보지 못할때 다가와 지혜롭게 말해줄수 있는 사람, 그럼 사람 곁에 있다는것이 얼마나 복인가. 나도 사랑으로 지혜롭게 말해줄수 있는 사람이 되어 함께 회복을 경험하고 세워줄수 있는 이웃이 되기를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