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2/24 목,
열왕기하 6:1-14
이스라엘이 아람의 공격을 미리 방비할수 있었던것은 엘리사 배후에 있는 하나님이 계셨기 때문이다. 도움말에 우리에게 참된 소망을 주는것은 내가 이겨낼수 있다는 자기확신도 아니고 상황이 변할수 있다는 가능성도 아니며 우리의 소망은 생사화복과 흥망성쇠의 주권자이신 하나님에 대한 신뢰에 달려있다는 말이 너무 공감이 된다. 내가 할수있는것이 아무것도 없고 아무것도 붙잡을수 없을때 비로소 머리로가 아닌 가슴으로 깨닫게 되는 순간은 고통을 넘어 신뢰로 성장시키시는 하나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음으로 나아가게 된다. 나의 사소한 기도도 들으시고 응답하시는 주님, 주를 만나 여기까지 온 인생 그 은혜와 감사를 더 알게 하시니 내가 오늘 더 주를 갈망하고 신뢰하는 삶으로 주만바라보며 나아가기 원합니다. 나에게 평강을 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