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6:15-23

"기도하여 이릐되 여호와여 원하건대 그의 눈을열어서 보게 하옵소서.."(17절),"사마리아에 들어갈때 엘리사가 이르되 여호와여 이 무리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20절) 아멘.
아람군대가 엘리사가 있는 도단을 에워쌌지만 하나님은 사환의 눈을 열어 불말과 병거를 보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답을 주시는 것이 아니라 힘들게 오른 어느 상등선에 오르고 나면 비로서 저~~밑에서 안보이던 것이 보이는 것처럼 오늘 이 한날도 말씀에 의지하여 한발한발 내 발을 내딛고 길을 가르쳐 주지 않느다는 원망과 불평의 내 입술을 하나님아버지께 내 모든 형편을 올릴떼에 내 경영하는 것을 이루리라는 말씀 붙잡고 나아갑니다.
주님! 내 눈을 열어 보게 하소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