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6:14-7:2

아람왕이 사마리아 성을 에워싸자 성에 식량이 떨어져 자녀를 잡아 먹는 일까지 생겼다. 그럼에도 이스라엘 왕은 자신의 죄가 아닌, 엘리사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엘리사를 죽이면 이 모든 일들이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엘리사 때문에 이스라엘이 보호를 받고 있었다. 이스라엘 왕은 하나님을 알고 있었다. 도움을 청하는 여인에게도 '여호와께서 너를 돕지 아니하시면 내가 무엇으로 너를 도우랴'고 말하고, 엘리사를 죽이려고 할 때도 '엘리사의 머리가 오늘 그 몸에 붙어 있으면 하나님이 내게 벌 위에 벌을 내리실지로다'고 말한다. 항상 하나님을 이야기 하지만, 순종의 삶은 없었다. 도움말에 '문제는 항상 바닥난 신앙,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지 못하는 불신과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지 못하는 조바심입니다' 라고 말한다. 내가 하나님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믿음으로 행동하는가' 하는 것이다. 믿음은 '비록 눈에 보이지 않아도 말씀을 믿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 이다. 나의 생각과 말을 점검하면서 믿음의 언어를 사용하며 오늘 하루도 살아가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