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1:1-10

시인은 '정직한 자들의 모임과 회중' 가운데서 하나님께 감사한다고 고백한다. 도움말에 '정직한 자들이란 도덕적으로나 신앙적으로 완벽한 사람이 아니라 비록 흠이 있더라도 그 가운데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분의 뜻에 순종하려은 사람들, 즉 예배 공동체를 가르킵니다' 라고 말한다. 결코 믿음의 길은 홀로 걸어갈 수 없다.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찬양하고, 좌절한 자를 위로하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법을 배워간다. 믿음의 공동체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그의 계명을 지키기 위해 힘쓰는 자 되기 원합니다. 내년에는 성경 암송하는 일에 힘을 쓰며 하나님을 더 사랑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