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1:1-10
시인은 정직한 자들의 모임과 회중에서 각자 하나님께 찬양으로 감사드리라고 청한다. 어제 교회 각 부에서 열심히 준비해서 예수님의 성탄절을 축하할 수 있었던 것이 정말 감사했다. 정성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영광돌리는 모습이 항상 우리 교회에서 유지될 수 있기를 바란다. 하나님이 은혜로우시고 자비로우신 것을 매일 생활에서 나에게 자주 느끼게 역사하신다. 약속을 진실과 정의로 행하시는 거룩하시고 지존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우리 공동체를 이 한해 동안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해에도 하나님을 경외하며 순종하는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