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1:1-10

내가 정직한 자들의 모임과 회중 가운데... 여러가지 많은 모임에 정직한 자들의 모임을 사모해야 하고 교회 공동체가 그 모임이 되도록 힘써야 하지 않을까 싶다. 100%정직할 수 없지만 그런 모임이 되도록 힘쓰는 사람들의 모임. 서로 사랑하고 위로하고 아껴주고 도와주는 말씀대로 살아가길 애쓰는 자들의 모임. 이런자들이 함께할때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을 것이다. 여호와를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이라.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가 다 휼륭한 지각을 가진 자라고 한다. 
나의 삶이 믿는자와 믿지 않는자들과 얼마만큼 다른지 측정할 수 있어야 한다 라는 도움말에 나의 행동과 생각들을 돌아보게 된다.  2024년을 보내며 이웃을 돌아보고 그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것들을 실천해 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