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2:1-10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의 계명을 기뻐하는 자에게 복을 주시고 정직한 자의 후손까지 복을 주신다고했다. 또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영구히 서있는 하나님의 공의를 받들고 그의 자비롭고 긍휼함을 배워 정의로 행하고 빈궁한 사람들을 돕는다고 했다. 바울도 고린도후서 9:9 에 이 112:9절을 적고 사람들에게 너그럽게 연보해서 가난한 유다 사람들을 도와줄 것을 권했다. 그것이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것이라고 했다. 크리스마스 때만이 아니라 항상 부족한 이웃을 도와 줄 마음을 가지고 일하기 원한다. 그렇게해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의 성품을 보여줄 수 있는 감사의 삶을 살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