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3:1-9
하나님의 종으로, 백성으로, 자녀로 하나님을 찬양해야 한다. 하나님은 찬양 받기에 합당하신 분이시기 때문이다. 세상을 창조하시고 여전히 이 땅을 돌보시는 하나님을 찬양하자. 나의 마음과 입술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에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가, 아니면 원망하고 절망하고 불평하는 시간이 더 많은가. 도움말에 '그 분을 아는 만큼, 겪은 만큼, 깨달은 민큼 찬양도 풍성해질 것입니다' 라고 말한다. 나의 삶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손 안에 있음을 기억하면서, 그러한 모든 경험을 통해 하나님을 알아가고 경험하고 깨달아가는 과정이 되기를 원한다. 기도로 극복하고 감사로 나아가며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복된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