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3:1-9
모든 나라보다 높으신 하나님은 가난하고 초라하고 궁핖한 자들을 일으켜 세우시고 임신하지 못하는 여자에게 자녀를 주시는 자비하신 분이시다. 모든 시대 모든 공간에서 찬양받기에 합당한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걱정거리가 생길 때마다 하나님이 뜻대로 해결하실 것을 믿으며 평안한 마음을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돕기 위해 자신을 낮추시고 능동적으로 살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우리를 위해 독생자를 주시고 그를 믿는 자마다 구원을 얻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성탄절을 맞아 그 사랑과 은혜와 자비하심을 더욱 더 깊이 감사드리고 찬양하는 날이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