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5/24 수,
시편 113:1-9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께서 가장 낮은곳으로 오셨다.
나의 생각과 지혜로 할수 없고 알수도 없지만 낮은곳에 있는 자들을 높이시고 세우시며 찬양하게 하신다. 그로 인해 자격없는 내가 찬양할수 있고 기뻐할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영원한 생명을 주시러 이땅에 오신 주를 영원히 찬양합니다.